2009년 07월 01일
서태지 8집이 오늘 나오는데.
아직 안 샀지만 살 예정이다.
사실 리믹스는 좀 빼고 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지만.
리믹스까지 다 넣으면 정말 싱글 앨범의 존재 의의가.... 없어지지 않나? ;;
아무래도 음악을 사다보면 싱글은 별로 안사게 되는데,
옛날에 내가 샀던 몇 안되는 싱글 중의 하나인 Prodigy의 Breathe 싱글에 리믹스와 라이브였나가 하나 들어있어서
내 머리속에 싱글의 의의라는 건... 정규에 없는 곡이 하나 정도는 들어가 있는 건데.
....앨범 나올 때마다 곡 수가 적다는 불만은 항상 존재해왔다.
서태지가 빌리 코건처럼 다작 스타일이었다면 저런 소리는 안 들었겠지만
뭐.... 소작(?) 스타일인 걸.
차라리 앨범 간격을 더 늘리세요 서태지씨. 팬들은 말라 죽겠지만 어쩌겠음.
하지만 아마 앞으로도 곡 수를 늘리기보단 그냥 욕먹으면서도 이렇게 갈 걸.
하나의 텀에 곡 6-7개 정도 나오는 게 지금까지의 지속적인 패턴인데.
곡 숫자 가지고 까이는 유일한 사람 ^^;;
싱글 두개를 그대로 넣고 두곡 더 넣어서 앨범을 또 낸다는 건 까여도 사실 할 말 없는 부분이다.
하지만 싱글과 정규로 장사해먹는 거랑 음악이 별로다 좋다의 가치 판단은 좀 별개여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.
뭐... 이번 8집은 7집보다 훨 낫다고 생각하는지라 나는 구매 가치는 있다고 생각한다.
하지만 음악이라는 건 워낙 개인 취향적인 것이고 내 취향은 마이너라서. ㅋㅋ
서태지의 음악을 안 좋아하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딱 우려먹기 앨범장사 소리 듣기 좋다.
그리고 내가 예전에도 주장했지만 서태지 음악은 마이너고. ㅋㅋ
살 사람은 살 거고 안 살 사람은 안 사겠지.
사실 리믹스는 좀 빼고 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지만.
리믹스까지 다 넣으면 정말 싱글 앨범의 존재 의의가.... 없어지지 않나? ;;
아무래도 음악을 사다보면 싱글은 별로 안사게 되는데,
옛날에 내가 샀던 몇 안되는 싱글 중의 하나인 Prodigy의 Breathe 싱글에 리믹스와 라이브였나가 하나 들어있어서
내 머리속에 싱글의 의의라는 건... 정규에 없는 곡이 하나 정도는 들어가 있는 건데.
....앨범 나올 때마다 곡 수가 적다는 불만은 항상 존재해왔다.
서태지가 빌리 코건처럼 다작 스타일이었다면 저런 소리는 안 들었겠지만
뭐.... 소작(?) 스타일인 걸.
차라리 앨범 간격을 더 늘리세요 서태지씨. 팬들은 말라 죽겠지만 어쩌겠음.
하지만 아마 앞으로도 곡 수를 늘리기보단 그냥 욕먹으면서도 이렇게 갈 걸.
하나의 텀에 곡 6-7개 정도 나오는 게 지금까지의 지속적인 패턴인데.
곡 숫자 가지고 까이는 유일한 사람 ^^;;
싱글 두개를 그대로 넣고 두곡 더 넣어서 앨범을 또 낸다는 건 까여도 사실 할 말 없는 부분이다.
하지만 싱글과 정규로 장사해먹는 거랑 음악이 별로다 좋다의 가치 판단은 좀 별개여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.
뭐... 이번 8집은 7집보다 훨 낫다고 생각하는지라 나는 구매 가치는 있다고 생각한다.
하지만 음악이라는 건 워낙 개인 취향적인 것이고 내 취향은 마이너라서. ㅋㅋ
서태지의 음악을 안 좋아하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딱 우려먹기 앨범장사 소리 듣기 좋다.
그리고 내가 예전에도 주장했지만 서태지 음악은 마이너고. ㅋㅋ
살 사람은 살 거고 안 살 사람은 안 사겠지.
# by | 2009/07/01 13:42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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